SAMAE CHURCH
은혜의 말씀
예배 중 나눈 말씀과 묵상을 사진과 글로 함께 전합니다.

2026년 10월 28일
자기 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그리스도 앞에 두 손을 벌리라
로마서 10장 4절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접하면서도 구원의 은혜 밖에 머무는 비극은 왜 일어납니까? 유대인의 비극은 무지에서 나온 비극이 아닙니다. 교만에서 나온 비극이었습니다. 그들은 손에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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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기쁨의 열매
시편 126:1~6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무너졌고, 성전은 파괴되었으며,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돌아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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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4일
믿음과 고백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로마서 10장 10절
믿음과 고백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바울은 구원에 이르는 내면의 원리를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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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죄인을 살리신 은혜
디모데전서 1:12~17
은혜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호의입니다. 오늘 본문의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도 이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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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예수는 주님이시며 부활로 우리의 칭의를 확증하셨다
로마서 10장 9절
복음은 막연한 종교적 감정이 아니라 분명한 내용을 담고 있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10장 9절에서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는 복음의 내용을 이렇게 밝힙니다. “당신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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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율법이 가리킨 그 끝, 그리스도
로마서 10장 5절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길을 두고 사람은 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집니다. ‘행위냐, 믿음이냐?’입니다. 교회는 이 둘을 오랫동안 율법과 복음이라 불러왔습니다. 율법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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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모두 다 이루어진 요구 앞에서
마태복음 5장 17절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끝마침이 되셨다면 율법은 이제 필요 없는가?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고 하십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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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말세를 사는 성도
데살로니가전서 5:1~8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날에 관하여 말합니다. 그런데 바울의 관심은 다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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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22~26
우리는 생명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을 때,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삶에 성령의 열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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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방향을 잃은 열심
로마서 10장 2절
열심은 언제나 좋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동족의 열심을 인정하면서도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롬 10:2) “나는 증언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 열심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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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데살로니가전서 5:16~24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특별한 미래를 알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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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바울이 동족을 위해 구한 것
로마서 10장 1절
사람은 대부분 자기를 해친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기를 때리고 돌로 쳐서 여러 번 죽을 고비로 몰아넣은 동족을 두고 “형제자매 여러분, 내 마음의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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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빈손
로마서 9장 33절
바울이 인용한 이사야의 말씀에는 경고와 약속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롬 9:33) “보아라, 내가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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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생명의 강물
에스겔 47:1~8
당시 이스라엘의 상황은 나라는 무너지고,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되었으며,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모든 소망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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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의에 이르는 것처럼 보이는 길
로마서 9장 31-32
열심히 달렸는데도 목적지에 이르지 못하는 때가 있습니다. 길을 잘못 들었을 경우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랬습니다. (롬 9:31) “이스라엘은 의의 율법을 추구했지만, 그 율법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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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내세울 것도, 핑계 댈 것도 없다
로마서 9장
로마서 9장을 끝까지 읽으면 한 가지 물음이 생깁니다. 바울은 구원이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에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롬 9:16) 그런데 9장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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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일
구하지 않은 자에게 찾아온 의
로마서 9장 30절
세상에서는 애써 노력한 사람이 결과를 얻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의를 추구하지 않은 이방 사람들이 의를 얻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에서 난 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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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
자손 대대로 흐르는 사랑
시편 103:17
들꽃은 바람 한 번에 그 있던 자리를 잃기도 합니다. 다윗은 그 허무를 ‘그러나’라는 한마디로 뒤집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그분의 사랑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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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
티끌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시편 103:15-16
해마다 몸이 약해지는 것을 느끼면 마음도 함께 가라앉습니다. 다윗은 그 현실을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피고 지는 들꽃 같아, 바람 한 번 지나가면 곧 시들어, 그 있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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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지은 그대로 갚지 않으시는 하나님
시편 103편 10절
우리는 대개 받은 만큼 돌려주고, 당한 만큼 갚으며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대하실 것이라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정반대의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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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은혜의 목록 맨 위에 적을 한 줄
시편 103:3-4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세어 보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건강, 일자리, 거처, 통장의 잔고부터 떠올립니다. 모두 감사할 일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적은 목록에는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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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잊지 않으려고 자기 영혼을 깨우다
시편 103:1~2
사람의 마음은 받은 은혜보다 받지 못한 것, 잃은 것,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을 훨씬 오래 붙듭니다. 간절히 기도했던 일이 응답되어도 그 기도를 곧 잊고, 아플 때 붙들어 주신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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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그 자리에서 부르십니다!
로마서 9장 26절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먼저 내가 좀 더 나아지고, 과거를 정리하고, 부끄러움을 씻은 뒤에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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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사랑받을 이유가 없던 자에게
로마서 9장 25절
사람은 사랑을 얻으려고 애씁니다. 쓸모를 증명하고, 매력을 보이고, 자격을 갖추어야 사랑받는다고 배웁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부르시는 방식은 정반대입니다. 바울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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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나를 부르신 것은 긍휼이었습니다!
로마서 9장 24절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아침마다 당연하게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전하는 부르심은 처음부터 당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되, 유대 사람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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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영광으로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
로마서 9장 23절
바울은 진노의 그릇과 달리, 긍휼의 그릇을 두고는 그 주체를 분명히 밝힙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자비의 대상들에 대하여 자기의 풍성하신 영광을 알리시고자(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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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로마서 9장 22절
하나님께서는 진노의 그릇을 두고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즉시 멸하지 않으시고 “멸망 받게 되어 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십니다.(롬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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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하나님 앞에 선 피조물의 마땅한 태도
로마서 9장 20절
바울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 제기되는 인간의 항변에 답하면서, 논증을 펴기에 앞서 질문하는 자의 태도를 먼저 지적합니다. 그는 “오, 사람아, 그대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 감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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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하나님의 주권과 성경의 권위 앞에서의 겸손
로마서 9:19
바울은 구원이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긍휼에 달려 있다고 선언해습니다. 그러자 사람의 마음속에서 즉각적인 항변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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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완악함까지 다스려 이루시는 구원
야고보서 1:13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고, 바로도 자기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이 둘 사이에 모순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다는 말은 없던 악을 사람 속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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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바로를 무대 위에 세우신 하나님
로마서 9:17~18
바울은 하나님의 주권을 변호하다가 뜻밖의 인물에게로 시선을 바꿉니다. ‘에서를 미워하셨다’라는 편을 다루면서 정작 에서에게로 돌아가지 않고, 애굽의 바로에게로 옮겨 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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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구원은 상급이 아니다
로마서 9:16
‘그래도 결국 내가 믿었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 아닌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일 나의 믿음을 구원의 근거로 내세운다면, 그 믿음은 하나의 공로가 되고,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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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하나님의 주권적인 긍휼과 자비
로마서 9장 15~16절
하나님께서는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롬 9:15)”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긍휼히 여기다’는 고통을 덜어 주려는 실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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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아니다
로마서 9장 14~15절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지지 않았음을 이삭과 야곱의 역사로 증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이 아니라 이삭을, 에서가 아니라 야곱을 택하셨습니다. 그 택하심은 두 사람이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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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물려받은 특권, 나의 것이 되었는가?
로마서 9장 6~13절
하나님의 택하심의 원리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위로를 줍니다.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외면하고,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자녀가 등을 돌리고, 교회가 쇠하는 듯 보일 때, 우리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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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그리스도를 향한 택하심과 참 이스라엘
로마서 9:24
하나님의 택하심의 원리는 필연적으로 ‘하나님이 불공평하신 분이냐?’라는 항변을 부릅니다. 바울도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불공평하신 분이라는 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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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하나님의 주권적 택하심과 흔들리지 않는 구원
로마서 9:11-12
바울은 하나님의 주권적 택하심이 향하는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것은 “택하심이라는 원리를 따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살아 있게 하시려고, 또 이러한 일이 사람의 행위에 근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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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하나님의 주권과 약속으로 세워지는 구원의 역사
로마서 9장 7절
바울은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가 참된 이스라엘 사람은 아니라는 사실을, 족장들의 역사를 통해 증명합니다. 그 첫 번째 증거가 이삭과 이스마엘입니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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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절대 폐하여지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
로마서 8장
로마서 8장에서 선포된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사랑이 그토록 확실하다면, 어째서 그 목적의 첫 수혜자여야 할 유대인들 대다수가 구원 밖에 있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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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모든 특권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로마서 9장 5절
유대인이 누린 모든 특권 가운데 가장 위대한 사실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가 그들의 혈통에서 나셨다는 점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도 육신으로는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는 만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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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하나님의 압도적인 은혜 ‘광야’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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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목숨을 살린 찬송
시편 28:7
19세기 무디 선교팀의 유명한 찬양 인도자였던 아이라 생키(Ira D. Sankey, 1840~1908)가 다음 선교지를 향해 여객선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신문에서 그의 사진을 자…

고난, 영적 성장을 위한 훈련
로마서 5:3-4
“고난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는 영적 성장을 위한 훈련이 됩니다.” 사람은 삶이 평안하고 형통할 때,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교만해지기…

우리 편에 서 계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로마서 8:28-31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28절에서 30절까지에서 구원의 확고한 기초를 제시합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자기 백성을 ▶미리 아시고, ▶예정하시며, ▶때가 되어 역사 속에서 부르시…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는 양자(養子) 됨의 영광
로마서 8:15-16
양자(養子) 됨의 영을 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분명한 특징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철저한 사랑과 신뢰로 …

두려움의 종살이에서 건져 낸 자녀의 영
로마서 8:15
바울은 로마서 8장 15절에서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다”라고 선언합니다. 과거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 우…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성도를 위한 이중의 중보”
로마서 8:26
로마서 8장은 확정된 구원의 진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선포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자녀 됨의 증언, 장차 나타날 영광에 대한 고대, 그리고 소망 중에 참으며 기다리는 성도의 삶까…

치열한 싸움으로 입증하는 은혜에 빚진 자의 성화(聖化)
로마서 8:13
우리는 어떻게 죄의 본성을 극복하고 참된 성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까? 기독교의 성화(聖化)는 복음의 진리를 명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죽음이라는…

몸의 행실을 베어내는 성령의 검
로마서 7:20-23
우리가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능동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인 ‘죄의 본성’을 정확히 직시해야 합니다. 죄는 결코 가벼운 도덕적 일탈이나 일…

율법의 멍에를 벗고 그리스도의 신부로
로마서 7:2-3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 2-3절에서 결혼 관계를 예로 들어 율법과 우리와의 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떻게 율법이라는 ‘옛 남편’으로부터 합법적으로 해방되어 그리…

또 다른 유대인의 영적 특권들
로마서 9:4-5
바울은 유대인의 특권으로 율법을 꼽고 있습니다. 이는 율법 조문 자체보다 그것이 주어진 방식의 놀라움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불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특권을 …

생명의 원칙을 따라 사는 삶
로마서 8:38-39
그리스도의 부활은 2,000년 전의 신기한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나의 삶을 지탱하는 강력한 실재입니다. 주님께서 부활의 옷을 입으셨기에 그분을 따르는 우리 역시 결코 영적으로 벌거…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그분이 가신 길, 즉 광야와 시험을 지나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그 발자취를 함께할 준비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고백했지만, 그…

헤세드,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사랑
예레미야 31: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예레미야 31:3)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에서 죽음 대신 은혜를 발견한 이유…

“다윗을 통한 이신칭의(以信稱義) 입증”
시편 32:1-2
‘오직 믿음’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는 sola fide입니다. ‘오직 믿음’의 또 다른 말은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입니다. 개신교에서 주로 사…

잘못된 이해
창세기 15:6
많은 사람들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라는 구절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었다는 것을 그의 신앙적 모습과 결부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려면
다윗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수많은 고난을 통하여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

깨끗하고 빛나는 세마포 옷
요한계시록 19:7-8
어릴 적에 예배드릴 때,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해서 어떻게 이 세마포 옷을 구할 수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게다가 주변에서 누구도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목적(目的_Purpose)과 목표(目標_Goal)
목적과 목표, 이 두 단어는 개인의 삶이나 조직 관리에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목적이 ‘과녁’이라면, 목표는 ‘이정표’라고 할 수 있기…

아침 묵상
신명기 32:1-2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